주식회사 크리에이트박스는 AI 기반 매칭 기술을 핵심으로 한 글로벌 B2B 비즈니스 플랫폼 ‘UNIONGATE’의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UNIONGATE는 기존 일본·한국 중심의 비즈니스를 넘어, 전 세계 기업이 언어와 거리의 장벽 없이 자유롭게 거래 상대를 찾을 수 있도록 설계된 AI 매칭 플랫폼이다. 자체 개발한 AI 번역 및 매칭 엔진을 통해 다국어 소통을 실시간으로 지원하며, 기업이 등록한 ‘팔고 싶은 제품·서비스’와 ‘사고 싶은 제품·서비스’ 정보를 정밀하게 분석해 최적의 글로벌 파트너를 자동으로 추천한다.
특히 UNIONGATE AI는 단순한 키워드 검색을 넘어 업종, 거래 규모, 지역, 신뢰도 등 다차원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고도화된 매칭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를 시작으로, 유럽·북미·동남아시아 등 세계 각국의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누구나 쉽고 효율적으로 해외 파트너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크리에이트박스 관계자는 “UNIONGATE는 AI 기술이 비즈니스의 경계를 허물고, 전 세계 기업이 서로 연결되는 새로운 무역 인프라를 만들고자 하는 비전에서 출발했다”며 “앞으로는 일본 시장에 국한되지 않고, 진정한 글로벌 B2B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